
“왜 저 아이는 저럴까요?”
임상과 특수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의 행동을 오래 관찰하고, 기능분석과 의사소통훈련을 연구하면서 가장 자주 들었던 질문 가운데 하나다. 수업이 시작되면 책상을 치는 아이, 정리시간마다 바닥에 눕는 아이,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면 친구를 미는 아이, 아무 말 없이 교실 밖으로 나가는 아이. 어른에게는 모두 ‘문제행동’으로 보이기 쉽다.
그러나 행동을 바꾸기 전에 먼저 해야 할 일이 있다. 바로 그 행동이 어떤 상황에서 나타났고, 그 전후에 무엇이 달라졌으며, 아이의 발달수준과 의사소통능력, 건강상태와 환경이 어떻게 연결돼 있는지를 살펴보는 일이다.
| 기사의 핵심 “아이의 행동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다”는 말은 모든 행동에 하나의 명확한 원인이 있다는 뜻이 아니다. 행동은 발달수준, 의사소통능력, 환경, 관계, 신체상태와 여러 기능이 함께 작용한 결과일 수 있다. 중요한 것은 행동을 성격이나 버릇으로 단정하지 않고, 반복되는 조건과 맥락을 자료로 확인해 지원방법을 찾는 것이다. |
‘왜 저래?’가 아니라 ‘왜 이 상황에서 이 행동이 나타날까?’
두 질문은 비슷해 보이지만 출발점이 다르다.
“왜 저래?”에는 쉽게 판단이 들어간다. ‘고집이 세다’, ‘버릇이 없다’, ‘일부러 말을 안 듣는다’, ‘성격이 원래 그렇다’와 같은 설명이다. 반면 “왜 이 상황에서 이 행동이 나타날까?”라고 묻는 순간 관찰이 시작된다. 언제 나타나는지, 누구와 있을 때 심해지는지, 어떤 요구가 있었는지, 행동 뒤 무엇이 달라지는지, 최근 수면·통증·생활변화는 없었는지를 보게 된다.
기능적 행동평가(FBA)는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한다. Center on PBIS는 FBA를 지속되거나 심각한 어려운 행동과 행동 전후 환경사건의 관계를 확인하고, 그 결과를 기능에 맞는 행동지원계획으로 연결하는 과정으로 설명한다.[1]
‘짜증이 심하다’보다 ‘무엇을 했는지’ 정확히 기록해야
행동지원에서는 먼저 표적행동을 관찰 가능하고 측정 가능한 말로 바꾼다. “공격적이다”, “산만하다”, “짜증을 낸다”는 표현은 평가자의 해석이 섞이기 쉽다.
반면 “정리하라는 말을 들으면 장난감을 바닥에 던지고 3분 이상 운다”거나 “과제가 제시되면 책상을 손으로 세 번 치고 ‘싫어’라고 말한다”라고 기록하면 다른 사람도 같은 행동을 확인할 수 있다.
IRIS Center도 FBA의 첫 단계에서 행동을 관찰 가능하고 측정 가능한 형태로 정의한 뒤, 간접자료와 직접관찰을 통해 패턴을 확인하도록 안내한다.[2]
| 사람에 대한 판단을 줄이고 행동에 대한 관찰을 늘릴수록 지원계획은 더 구체적이 됩니다. |
행동을 이해하는 기본 틀, ABC
기능적 행동평가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관찰틀 가운데 하나가 ABC다.
| 구분 | 의미 | 확인 질문 | 예시 |
| A | Antecedent 선행사건 | 행동 직전에 무엇이 있었나? | 어려운 과제가 제시됨 |
| B | Behavior 행동 | 아이가 실제로 무엇을 했나? | 책상을 치고 ‘안 해!’라고 외침 |
| C | Consequence 후속결과 | 행동 직후 무엇이 달라졌나? | 과제가 중단되고 휴식이 제공됨 |
이 패턴이 여러 차례 반복된다면 그 행동이 어려운 과제를 피하거나 중단시키는 기능을 하는 것은 아닌지 ‘가설’을 세울 수 있다. IRIS Center는 ABC 기록이 행동을 촉발하는 선행사건과 행동을 유지시키는 후속결과를 구분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설명한다.[3]
같은 행동이라도 기능이 다르면 지원도 달라져야
두 아이가 똑같이 소리를 지른다고 해보자.
첫 번째 아이는 어려운 과제가 시작될 때 소리를 지르고, 그때마다 과제가 중단된다. 두 번째 아이는 교사가 다른 친구와 이야기할 때 소리를 지르고, 교사가 즉시 다가온다.
겉으로는 같은 ‘소리 지르기’지만 첫 번째 사례에서는 과제에서 벗어나는 기능, 두 번째 사례에서는 사회적 관심을 얻는 기능을 가설로 고려할 수 있다.
IRIS는 FBA에서 행동의 기능을 교육적으로 단순화해 관심, 물건·활동 접근, 회피·도피, 자동적·감각적 결과 등으로 설명한다.[4] 다만 실제 행동은 두 가지 이상의 기능이 함께 있을 수 있고 상황에 따라 기능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한 번의 관찰로 확정해서는 안 된다.
‘관심받으려고 일부러 그랬다’는 해석은 기능평가가 아니다
행동의 기능을 찾는다는 말을 아이의 속마음을 추측하는 것으로 오해해서는 안 된다.
전문가는 ‘관심받으려고 그랬다’고 단정하기보다 ‘교사가 다른 아동에게 관심을 줄 때 행동이 자주 발생했고, 행동 직후 교사의 개별적 관심이 제공되는 패턴이 반복됐다’고 기술한다.
IRIS는 기능 가설을 작성할 때 확인되지 않은 감정이나 동기를 넣지 말고, 관찰된 선행사건·행동·결과의 패턴을 객관적으로 기술하도록 강조한다.[5]
기능은 아이의 성격을 붙이는 이름이 아니라, 행동과 환경 사이에서 반복되는 관계를 설명하는 가설이다.
발달수준을 빼고 보면 정상적 행동도 ‘문제’가 된다
두 살 아이와 일곱 살 아이에게 같은 수준의 자기조절을 요구할 수는 없다.
영유아의 떼쓰기와 강한 감정표현은 자율성과 자기조절을 배우는 발달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다. 반대로 같은 행동이 연령에 비해 지나치게 지속되거나 일상기능을 크게 방해한다면 추가 평가가 필요할 수 있다.
AAP의 영유아 행동·정서 문제 자료는 5세 미만 아동을 평가할 때 정상적인 발달변이와 실제 어려움을 구분하고, 의학적·발달적 문제와 돌봄환경을 함께 살펴야 한다고 강조한다.[6]
NAEYC의 발달에 적합한 실제(DAP) 역시 유아교육 의사결정에서 일반적인 아동발달 지식만이 아니라 각 아동의 개별적 특성과 경험, 그리고 사회·문화적 맥락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제시한다.[7]
| 발달을 보는 세 가지 렌즈 ① 같은 연령대 아동에게 일반적으로 기대되는 발달 특성, ② 이 아이만의 현재 능력·기질·경험, ③ 가정·지역사회·언어·문화와 같은 생활 맥락을 함께 보아야 행동의 의미를 더 정확하게 해석할 수 있습니다. |
환경을 빼고 아이만 바꾸려 하면 같은 문제가 반복될 수 있다
행동은 진공 속에서 발생하지 않는다.
교실 소음, 과제 난이도, 교사의 지시방법, 활동 전환, 대기시간, 또래관계, 공간 밀집도, 가정 스트레스 같은 조건과 계속 상호작용한다. 따라서 행동지원에서는 ‘이 아이를 어떻게 바꿀까’뿐 아니라 ‘이 환경에서 무엇을 바꾸면 아이가 더 잘할 수 있을까’를 함께 묻는다.
Center on PBIS의 기능 기반 지원도 예방 가능한 선행조건을 조정하고, 필요한 기술을 가르치며, 행동의 기능과 연결된 결과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계획한다.[1]
잠·통증·배고픔… ‘배경사건’을 놓치지 말아야
행동 직전에 특별한 사건이 없더라도 전날 잠을 충분히 자지 못했거나 배가 고프고, 통증이 있거나 가정에서 큰 변화가 있었던 날에는 같은 요구에도 평소보다 힘들게 반응할 수 있다.
이처럼 행동 직전의 사건보다 시간적으로 앞서 있지만 행동 발생 가능성을 높이는 조건을 행동지원에서는 ‘배경사건(setting event)’으로 본다.
IRIS Center는 ABC 자료를 수집할 때 수면 부족이나 이전 상황에서의 갈등처럼 행동과 시간적으로 떨어진 사건도 함께 기록하도록 안내한다.[3] 특히 언어로 불편감을 충분히 설명하기 어려운 영유아나 발달장애 아동에게 행동 변화는 신체적 불편이나 통증을 표현하는 신호일 수도 있다.
부모와 교사의 말이 다르면 ‘누가 맞는가’보다 ‘환경이 어떻게 다른가’
“집에서는 전혀 안 그래요.” “어린이집에서는 거의 매일 나타납니다.” 이런 차이는 흔하다.
가정과 교육기관은 사람 수, 소음, 요구되는 과제, 활동 전환, 또래관계와 지원방식이 모두 다르다. 따라서 특정 환경에서만 행동이 반복된다면 그 차이 자체가 중요한 평가자료다.
NAEYC의 DAP는 교육자가 아동을 관찰·평가할 때 개별 아동의 특성과 경험, 가족과 사회문화적 맥락을 함께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한다.[7] 좋은 평가자는 부모와 교사 중 누가 더 정확한지 경쟁시키지 않는다. 두 환경에서 무엇이 다른지 묻는다.
행동을 없애는 것보다 ‘대신 무엇을 할지’ 가르쳐야
아이가 어려운 과제를 피하기 위해 소리를 지른다고 가정해보자.
소리 지르기를 억제해도 ‘너무 어렵다’, ‘도와달라’, ‘잠시 쉬고 싶다’는 필요는 그대로 남는다.
따라서 같은 기능을 더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대체행동을 가르쳐야 한다.
- *‘도와주세요’라고 말하거나 그림카드를 건네기
- *‘잠깐 쉬고 싶어요’라고 요청하기
- *긴 과제를 작은 단계로 나누기
- *활동 전환 전에 예고·시각자료·타이머 제공하기
- *적절한 요청을 했을 때 실제 도움·휴식·관심을 제공하기
IRIS의 FBA 교육자료도 기능가설을 바탕으로 기존의 어려운 행동보다 더 효율적이고 사회적으로 적절한 대체행동을 가르치는 기능 기반 중재를 설계하도록 한다.[2]
기능분석과 의사소통훈련을 연구하며 배운 것
나의 박사학위 연구 주제는 「기능분석을 통한 의사소통훈련이 행동장애아동의 문제행동에 미치는 효과」였다. RISS 학술관계정보와 후속 국내 논문들의 참고문헌에서도 이 연구가 기능분석·기능적 의사소통훈련 관련 연구로 확인된다.[8]
연구와 현장을 거치면서 더 분명해진 것은 문제행동을 줄이기만 해서는 아이에게 필요한 기술이 저절로 생기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친구를 때리는 행동을 줄이려면 ‘때리지 마’만 반복할 것이 아니라 ‘돌려줘’, ‘나도 하고 싶어’, ‘선생님 도와주세요’와 같은 더 적절한 의사소통을 사용할 수 있도록 가르쳐야 한다.
| 문제행동의 가장 좋은 대안은 단순히 ‘문제행동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같은 목적을 더 안전하고 적절하게 달성할 수 있는 행동을 배우는 것입니다. |
긍정적 행동지원은 ‘아이를 착하게 만드는 기술’이 아니다
긍정적 행동지원(PBS)을 칭찬이나 스티커 보상 정도로 이해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기능 기반 긍정적 행동지원은 행동을 유발하는 조건을 조정하고, 아이가 필요한 기술을 배우도록 가르치며, 적절한 행동이 실제로 의미 있는 결과를 가져오도록 만드는 다요소 접근이다.
핵심은 ‘더 강하게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에게 성공 가능한 조건을 만드는 것’이다.
| 지원 영역 | 예시 |
| 환경 조정 | 소음·대기시간·과제난이도·활동전환을 조정 |
| 예방 | 전환 예고, 선택권, 시각일정, 짧은 과제 제공 |
| 기술 교수 | 도움 요청, 거절, 기다리기, 휴식 요청 등 대체행동 |
| 결과 조정 | 적절한 행동을 사용했을 때 필요한 도움·관심·휴식 제공 |
| 자료 확인 | 행동 빈도·지속시간·참여도와 삶의 질 변화를 지속 확인 |
‘아이의 행동에는 이유가 있다’는 말을 오해하지 말아야 한다
이 글의 제목은 행동을 이해하는 태도를 강조하기 위한 표현이다.
모든 행동에 반드시 하나의 명확한 기능이 있고 전문가가 그것을 완벽하게 찾아낼 수 있다는 뜻은 아니다.
실제 행동에는 여러 기능과 발달적 어려움, 정서상태, 의학적 요인, 환경스트레스가 함께 작용할 수 있다. 같은 행동도 상황에 따라 다른 기능을 가질 수 있다.
따라서 ABC 기록 한두 번으로 ‘관심 기능’, ‘회피 기능’이라고 확정해서는 안 된다. FBA는 면담·기록·직접관찰 등 여러 자료를 모아 기능 가설을 세우고, 지원 후 자료를 보며 계속 수정하는 과정이다.[1]
심각한 자해·공격·도주 행동은 가정에서 ‘실험’하면 안 된다
부모나 교사가 일상에서 ABC를 관찰하는 것과 실험적 기능분석(functional analysis)은 구분해야 한다.
실험적 기능분석은 조건을 의도적으로 조작해 행동과 환경의 기능적 관계를 확인하는 전문적 절차다.
자해, 심각한 공격, 위험한 도주처럼 안전에 영향을 주는 행동을 부모가 일부러 유발하면서 원인을 확인해서는 안 된다. 이런 경우에는 행동전문가·특수교육 전문가·의료진 등과 함께 안전계획과 평가를 진행해야 한다.
AI가 행동을 셀 수 있어도 ‘맥락’을 대신 읽어주지는 못한다
최근 AI는 영상·음성·움직임 자료에서 행동 빈도와 시간, 반복패턴을 자동으로 정리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 이런 기술은 기록의 부담을 줄이고 반복패턴을 찾는 데 유용할 수 있다.
그러나 무엇을 관찰해야 하는지 정하고, 부모와 교사의 서로 다른 자료를 해석하며, 행동이 발달수준과 생활환경 속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 판단하고, 어떤 지원이 적절한지 책임 있게 결정하는 일은 별개의 문제다.
AI는 행동을 셀 수 있다. 하지만 그 행동을 한 사람의 삶과 발달 속에서 이해하는 것은 전문가와 관계자의 몫이다.
결국 행동을 보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는 사람’을 보는 일
행동분석을 공부하면 횟수·지속시간·발생률·선행사건·후속결과 같은 숫자를 많이 보게 된다.
하지만 숫자를 기록하는 궁극적인 이유는 아이를 숫자로 만들기 위해서가 아니다.
그 아이를 더 정확하게 이해하고, 불필요한 실패를 줄이며, 더 나은 의사소통을 가르치고, 아이가 성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
| “행동만 보지 말고 행동하는 사람을 보라.” |
행동은 아이 전체가 아니다. 한 순간, 한 환경, 한 관계 속에서 나타나는 하나의 신호다.
그래서 아이가 어려운 행동을 보일 때 어른이 먼저 물어야 할 질문은 ‘왜 또 그러니?’가 아니다.
- *이 아이에게 지금 무엇이 어려운가?
- *무엇을 아직 적절하게 표현하지 못하고 있는가?
- *아이에게 요구한 수준이 현재 발달수준에 맞는가?
- *환경에서 먼저 바꿀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 *이 행동 대신 어떤 기술을 가르쳐야 하는가?
질문이 달라지면 아이를 보는 시선이 달라지고, 시선이 달라지면 지원의 방법도 달라진다.
MIND24|아이의 행동을 판단하기 전 확인할 10가지
- *행동을 구체적이고 관찰 가능한 말로 설명했는가
- *행동 직전에 무엇이 있었는가
- *행동 직후 무엇이 달라졌는가
- *특정 사람·장소·과제에서 더 자주 나타나는가
- *최근 수면·통증·식사·건강 상태는 어떤가
- *현재 언어·인지·자기조절 발달수준에 요구가 적절한가
- *가정과 교육기관에서 행동이 어떻게 다른가
- *아이가 아직 배우지 못한 의사소통·사회적 기술은 없는가
- *환경을 먼저 조정할 방법은 없는가
- *기존 행동 대신 사용할 대체행동을 실제로 가르쳤는가
자주 묻는 질문
모든 문제행동에는 반드시 하나의 기능이 있나요?
아닙니다. 한 행동에 여러 기능이 있을 수 있고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발달·의학·정서·환경 요인이 함께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반복 관찰과 여러 정보원을 함께 봐야 합니다.
ABC 기록만 하면 원인을 정확히 알 수 있나요?
ABC는 중요한 직접관찰 자료지만 단독으로 기능을 확정하는 도구는 아닙니다. 면담, 기록검토, 직접관찰 등 여러 자료를 통합해 기능에 대한 가설을 세우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부모와 교사의 평가가 다르면 누구 말을 믿어야 하나요?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행동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어느 한쪽을 틀렸다고 하기보다 가정과 교육기관의 요구, 소음, 일과, 관계, 지원방식의 차이를 비교하는 것이 더 유용합니다.
긍정적 행동지원은 자폐·발달장애 아동에게만 필요한가요?
아닙니다. 행동의 기능과 환경을 고려해 예방하고 대체기술을 가르치는 원리는 다양한 아동·학생의 지속적인 어려운 행동을 이해하고 지원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중재는 연령·발달·의사소통능력과 안전을 고려해 개별화해야 합니다.
참고자료
[1] Center on PBIS. Tier 3 Comprehensive Functional Behavior Assessment (FBA) Guide. 원문
[2] IRIS Center. Functional Behavioral Assessment: Elementary—Identifying the Reasons for Student Behavior. 원문
[3] IRIS Center. ABC Data / Descriptive Assessment. 원문
[4] IRIS Center. Behavioral Form and Function. 원문
[5] IRIS Center. Hypothesis Statements. 원문
[6] American Academy of Pediatrics. Emotional or Behavioral Problems in Children Younger Than 5 Years. 2024. 원문
[7] NAEYC. Developmentally Appropriate Practice: Definition and Core Considerations. 원문
[8] RISS/SAM. 윤치연. 기능분석을 통한 의사소통훈련이 행동장애아동의 문제행동에 미치는 효과. 대구대학교 박사학위논문. 원문


